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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토' 4주년 맞이 1+1 특집..'입짧은 햇님' 인생 첫 받쓰 도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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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이 네 번째 생일을 맞았다.

9일 오후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놀토’ 4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4주년 기념 ‘1+1’ 특집이 마련된 것. 두 명의 도레미가 한 조가 되어 받아쓰기부터 간식 게임까지 모두 1+1 팀전으로 진행한다는 소식에 멤버들은 짝꿍이 되고픈 상대와 기피 상대를 서슴없이 밝혀 웃음을 안겼다. 흥분된 분위기 속 짝꿍이 정해지고, 첫 번째 미션인 ‘1+1 받쓰 방탈출’이 시작됐다.

‘1+1 받쓰 방탈출’에 이어 스튜디오에서도 ‘1+1 받쓰’가 펼쳐졌다. 두 명이 하나의 받쓰 판을 사용, 서로의 의견을 어떻게 조율해 나갈지가 관전 포인트인 상황. 도레미들은 여전히 짝꿍과 주도권 경쟁을 벌이며 티격태격했으나 ‘케미스트리 맛집’답게 4년간 쌓아온 찰떡 호흡으로 놀라운 실력도 뽐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팀플레이로 정답 근접자는 물론, 최종 결과까지 반전에 반전이 거듭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은 ‘입짧은 햇님’이 4년 만에 처음으로 받쓰에 도전했다. 햇님의 인생 첫 받쓰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먹방 자리를 채워줄 깜짝 손님의 방문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뿐만 아니라 4주년 맞이 대세 스타들의 축하 영상, ‘놀토’ 찐팬의 예상치 못한 선물까지 역대급 재미는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간식 게임으로는 ‘노래방 반주 퀴즈’가 출제됐다. 한 명은 가수 이름을, 한 명은 노래 제목을 맞혀야 정답으로 인정되는 1+1 협동 게임에 열기가 뜨거워졌다. 경쟁심에 불탄 도레미들은 하이에나 같은 주워먹기는 물론, 치열한 눈치작전과 두뇌 싸움마저 벌여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태양의 서커스 못지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인 팀, 환상적인 군무를 보여준 팀 등 다채로운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제공=tvN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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