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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61세' 데미 무어, 13살 연하 셰프와 열애..전남편 브루스 윌리스는 실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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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SNS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연하 셰프와 비밀 연애 중이다.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데미 무어가 유명 셰프 다니엘 흠과 몇 달 전부터 비밀리에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에 "그들은 정말 뜨겁고 진지하다. 다니엘은 그의 레스토랑 일레븐 매디슨 파크에서 오랜 시간 힘들게 일하지만 종종 데미 무어를 로맨틱한 저녁 식사에 초대해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했다.

특히 데미 무어와 다니엘 흠은 지난 3월 초 파리 패션 위크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데미 무어는 오랜 시간 채식주의 식단을 지켜왔던 바. 채식 위주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다니엘 흠과 채식에 대한 공통점을 갖고 호감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미 무어의 전 남편 배우 브루스 윌리스는 전날인 30일 실어증 진단을 받고 은퇴를 선언해 큰 충격을 안겼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윌리스 가족(아내 에마 헤밍 윌리스, 전 부인 데미 무어, 그의 다섯 자녀)이 "브루스가 건강상 문제를 겪었고 최근 실어증 진단을 받았다. 이것이 그의 인지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은 우리 가족에게 정말 힘든 시기이고,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동정,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는 강력한 가족으로서 이 일을 헤쳐나가고 있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브루스가 항상 '인생을 즐겨라'라고 말했듯이 우리는 그것을 함께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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