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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세' 원빈, 대한민국 비주얼 원톱 맞네..12년째 활동 안해 아까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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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원빈이 광고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한 뷰티 브랜드 유튜브 채널에는 '원빈의 런칭 축하 메시지&화보 촬영 메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원빈은 "안녕하세요. 모델 원빈입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원빈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빈은 조각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원빈의 비주얼이 여전히 대단하다.

한편 원빈은 1977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원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12년째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광고로 대중들을 만나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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