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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김요한 "나를 넘었기 때문에 된 것"..가왕 '작은 아씨들' 지분 주장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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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작은 아씨들’의 3연승 도전 무대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대접전이 시작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요즘 대세’ 댄서 아이키, ‘59대 가왕’ 김조한, ‘플라워’ 보컬 고유진, ‘농구 스타’ 김태술, ‘배구계 꽃미남’ 김요한, ‘매력 보이스’ 요아리, ‘인디씬 대표 주자’ 타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 ‘서울 패밀리’ 위일청, ‘원조 음색퀸’ 애즈원 민, ‘루키 걸그룹’ 케플러 최유진&마시로, ‘육중완 밴드’ 육중완, ‘코미디언’ 박성호가 판정단으로 합류해 화려한 입담과 예리한 눈썰미를 자랑하며 빅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주, 가왕 ‘작은 아씨들’과 1라운드에서 맞붙었던 ‘키다리 아저씨’ 김요한이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김요한은 복면가수로 출연한 경험을 바탕으로 열띤 추리와 함께 폭풍 리액션으로 훈훈함과 재미를 더한다고. 특히 그는 가왕 ‘작은 아씨들’의 방어전 무대가 끝나자마자 “‘작은 아씨들’ 님의 기세가 죽지 않은 것 같다. 저라는 큰 산을 넘었기 때문에 가왕이 되신 거다”라며 ‘작은 아씨들’이 가왕이 된 데에는 자신의 공이 크다고 밝혀 판정단을 폭소케 한다는데. 그러면서 “처음부터 기세가 워낙 좋으셨는데 그 기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라며 가왕 ‘작은 아씨들’의 무대에 무한 찬사를 보내기도 한다고. 과연 판정단석 ‘큰 산(?)’ 김요한의 활약은 어떤 모습이고, 2연승 가왕 ‘작은 아씨들’은 그의 말대로 기세를 몰아 가왕석 사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모범택시’로 출연 당시 ‘K-POP 퀴즈 대결’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박찬민이 또 한 번 설욕전에 나선다. 지난번, 엄청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우주소녀 연정&조장혁 팀에게 아쉽게 승리를 내어줬던 박찬민. 자타공인 ‘K-POP 고인물’로 인정받은 그에게 한 복면가수가 도전장을 내민다는데. 박찬민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K-POP 퀴즈 대결’ 2차전이 성사된다고. 지난번보다 훨씬 퀴즈 난이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박찬민과 복면가수는 그야말로 초접전 승부를 펼치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는 후문. 과연, 뜨거웠던 ‘K-POP 퀴즈 대결’의 최후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3연승에 도전하는 ‘작은 아씨들’의 가왕 방어전 무대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가창력 대결은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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