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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목보9’ ‘더 블루’, 결성 30주년 맞아 다시 뭉쳤다…김민종 “손지창, 직접 섭외”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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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 화면 캡쳐


김민종이 직접 손지창을 섭외해왔다.

5일 방송된 Mnet, tvN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9’(이하 '너목보')에서는 오랜만에 함께 등장한 더 블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특은 “이 분들이 결성 30주년을 맞아 ‘너목보’에서 다시 뭉쳤다”며 ‘너만을 느끼며’ 한 소절을 불러 환호성을 자아냈다. 그 시절처럼 등장한 손지창, 김민종의 모습에 김나영은 “어떡해”를 연발했다. “두 분이 1992년에 결성하셨으니까 올해로 30주년”이라는 MC들의 소개에 김상혁은 “그때 태어났어도 30살인 거잖아”라고 말해 손지창을 폭소케 했다.

김민종은 “사실은 제가 음원이 나왔다”며 “혼자 ‘너목보’에 나오기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던 차에 지창이 형 생일 전날에 밥을 먹다가 스케줄을 물었더니 없다고 하더라. 바로 ‘너목보9’ 작가님께 연락을 드렸다”며 직접 출연을 성사시킨 비하인드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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