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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세' 황보, 주차장에서 찍어도 빛이 나네..나이 잊은 미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황보 인스타그램


황보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그만한게 많이 들어간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주차장에서 뒤를 돌아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눈매를 드러내고 있는 황보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샤크라로 데뷔,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예능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황보는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라디오에서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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