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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제이쓴♥'홍현희, 2세 향한 간절함에 4년만 임신.."애교多 아들 낳고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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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임신했다.

28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서 반가워. 얘도라. 이슨스 이제 아빠얌. 뽀하하"라는 글과 함께 태아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초음파 사진에는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임신 11주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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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앞서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방송 출연을 하며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달달함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TV조선 '아내의 맛', E채널 '맘 편한 카페', KBS2 '해피투게더4', '랜선장터' 등에서 2세를 갖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특히 지난해 7월 방송된 '랜선장터'에 출연한 홍현희는 "2세 준비하는데 (전복이) 도움이 되냐"고 물었고, 긍정적인 대답에 "그럼 나 태명 (전)복이로 지을래"라고 즉석에서 태명을 결정했다.

또한 홍현희는 2세 준비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 70kg에서 54kg까지 총 16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해 열린 '2021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홍현희는 "제이쓴 씨가 호랑이띠다. 내년 임인년 좋은 소식 기다린다"라고 또 한번 2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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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랜선장터' 캡처


이처럼 이들이 꾸준하게 2세 계획을 언급하며 간절함을 표했던 터라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응원하는 이들도 많았다.

마침내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하며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임신 발표한 이날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홍현희는 다자녀 부부의 아이들의 VCR 영상을 보다 "저는 2세 외모가 너무 궁금하다"라고 하면서 흐뭇하게 바라봤고, 다자녀 부부의 아들의 폭풍 애교에 "아들 낳고 싶다. 저런 아들"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 여름 출산하기 전까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홍현희. 향후 방송에서 직접 임신 소감을 밝힐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홍현희는 현재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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