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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연, 헉 소리 나는 대문자 S라인.." 나도 예전에 예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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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미연이 섹시미 폭발하는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뻤던 추억 한장 안 피곤하다. 안 피곤하다. 완전 메시지 저나 받을세 없어도 너무 많이 바쁜 거 빼곤 한 개도 안 피곤하다"고 전했다.

이어 "#wow 나도예전에이뻤네 #funny #행복 #나 #김미연 #화보 예전의 몸매로 돌아갈 순 없지만"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연은 잘록한 개미허리, 명품 골반을 통해 대문자 S라인 몸매를 인증했다.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2020년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그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김미연은 2002년 MBC 개그맨 공채 13기로 데뷔해 18인치의 개미 허리와 음치 미녀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기자 생활도 병행한 그는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 영화 '환상', 뮤지컬 '롤리폴리' 등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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