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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황찬성, '혼전임신' 5년열애 예비신부=8살 연상 40대? JYP "개인적인 일"(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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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황찬성의 여자친구가 8살 연상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근 황찬성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예비신부와 관련해서는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로 따로 확인해드리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찬성이 5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제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신부는 1990년생인 황찬성보다 8살 연상인 1982년생으로 올해 41살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황찬성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계획하던 중 임신 소식을 접하고 크게 기뻐했다는 후문. 다만 40대인 여자친구의 나이를 생각해 임신에 대한 걱정이 있었던 터라 조심스러운 시기를 지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밝혔다고.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저에게는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 군 전역 후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며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곧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이의 아빠가 될 황찬성의 2막을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 또 2PM으로, 배우로 활동을 이어갈 황찬성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황찬성은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후 2008년부터 2PM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종영한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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