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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TV]'국민가수' 박창근→김영흠, 장르 총망라한 갈라쇼..TOP10 매력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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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내일은 국민가수’ TOP10 박창근-김동현-이솔로몬-박장현-이병찬-고은성-손진욱-조연호-김희석-김영흠이 목요일 밤을 올킬할 ‘초특급 갈라쇼’를 선사한다.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는 TV CHOSUN 제작진과 ‘국민가수’ TOP10이 12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맺은 ‘국민가수’에 보내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초특급 팬 서비스 방송이다. 이와 관련 20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갈라쇼’에서는 국민가수 TOP10은 물론 요즘 대세 스타들이 총출격, 스페셜 컬래버 무대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국민가수’ TOP10 멤버들은 무대 위에 올라 케이팝부터 7080년 대 추억의 노래, 글로벌 팝송과 주옥같은 OST,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음악 장르를 총망라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무대를 쏟아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또한 현장에 모인 팬들이 보낸 사연을 직접 읽어주고, 즉석에서 신청곡을 부르는 등 초특급 팬서비스를 펼쳐 팬심을 더욱 뜨겁게 달궜던 것.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국민가수 TOP10의 그룹명이 최초로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박창근은 조용필, 구창모, 변진섭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오빠들의 노래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영원한 오빠’의 계보를 이어간다. 더욱이 박창근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한 힐링송 “걱정말아요 그대”를 열창하며, 담담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 스튜디오와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터. 제1대 국민가수 박창근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는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국민가수’ 2위 김동현과 3위 이솔로몬이 의기투합, ‘비주얼 커플’로 분해 헐리우드 진출을 겨냥한 아주 특별한 변신을 감행한다. 두 사람은 극과 극 분위기의 의상을 갖춰 입고 무대 위로 등장, 천장을 뚫을 듯한 폭발적인 사이다 고음과 현란한 춤사위를 구사하며 관객들을 흠뻑 빠져들게 했다. 지난 3개월간 안방극장을 잠 못 들게 만들었던 경연의 감동과, 신선하고 짜릿한 컬래버의 재미가 동시에 전해질 ‘국민가수 갈라쇼’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국민가수’ TOP10 전원, 경연을 준비했던 것만큼 최선을 다해 갈라쇼를 연습했다”며 “‘국민가수’ TOP10은 물론 그리웠던 ‘국민가수’ 참가자들과 핫한 스타들의 무대까지, 정말 갈라쇼다운 갈라쇼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가수’ TOP10과 대세 스타들이 꾸미는 특별한 무대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는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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