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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뷔, 휴가 중 RM·진·제이홉과 만났다..숨길 수 없는 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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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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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뭉쳤다.

19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RM, 진, 제이홉, 뷔가 만난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옹기종기 붙어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아래에서 찍어도 굴욕없는 멤버들의 훈훈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뷔와 제이홉은 멤버들과의 만남에 숨길 수 없는 기쁨을 표정으로 드러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오는 3월 서울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PERMISSION TO DANCE ON STAGE'(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개최를 앞두고 있다.

또 '제64회 그래미 어워즈'는 오는 4월 3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버터)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오른 상황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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