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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링거 맞다가 들려온 子 목소리에 깜짝.."땡땡이 치고 병원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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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우경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몸이 안좋아서 아이들 학원 시간 맞춰서 분명 학원 보내 놓구 비타민링거 맞으러 병원 왔더니만..."라고 했다.

이어 "어디선가 들려오는 엄마!!! 엄마!!!!! 소리..실화임?? 설마?? 내 아들??? 학원 가기 싫다고 땡땡이 치고 뽀로로 병원으로 찾아와서 게임하는 아들. 누워서 발뻗고 편히 링거 맞고 싶었던 나의 희망은 없었던 걸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현의 옆에서 우경이는 해맑은 모습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아들 우경이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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