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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인터뷰]한지민 "한효주 응원 늘 감동..'해적2' 새로운 모습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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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한지민이 한효주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한효주는 절친한 한지민의 신작인 영화 '해피 뉴 이어' 홍보요정으로 변신,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지민 역시 한효주의 신작 '해적: 도깨비 깃발'을 응원했다.

이날 한지민은 "(한)효주가 나보다 동생이지만, 늘 어른처럼 많이 챙겨준다"고 전했다.

이어 "작년에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나 힘들까봐 '조제' 개봉날 사무실에 와서 앉아있더라. 보자마자 눈물난 기억이 있다"며 "날 어른스럽게 챙겨주고 다독여주는 친구라 늘 감동이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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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또한 한지민은 "효주도 '해적: 도깨비 깃발' 촬영하면서 수중촬영, 액션신이 많아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안다"며 "미국 드라마 보면 알지만, 효주가 액션을 잘한다. 한국 작품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몇개는 미리 봤는데 다들 깜짝 놀랄 것 같다. 효주가 실제로 털털하고 씩씩한데, 그런 모습이 되게 많이 들어간 것 같다"며 "효주가 촬영장에 매일매일 행복해하면서 갔는데 그 행복한 기운이 분명히 담겼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현재 티빙(TVING)과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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