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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P 신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음악은 인생의 전환점·사랑..오랫동안 하고파"[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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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JYP엔터의 신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생애 첫 화보 촬영을 공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0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이제 막 세상 밖으로 나선 ‘비범한 영웅들’의 면모를 드러냈다. 어두운 밤이되자 하나둘 모인 소년들은 악기를 들고 각자의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국내외 음악 팬들은 이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짜릿한 풀밴드 사운드에 매료됐다. 데뷔 8일만에 미국 빌보트 차트에 입성하는 글로벌 성과를 이루며 K-밴드의 저력을 선보인 괴물 신인의, 데뷔 직전 모습을 담은 화보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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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드는 선수에서 가수를 꿈꾸게 된 이유를 밝혔다. “크로스컨트리라는 스포츠를 했는데, 부상이 찾아왔고 어머니의 권유로 실용 음악 학원에 등록했다. 우연히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보고 합류하게 됐다”라며 남다른 시작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비주얼 멤버 주연에게 자신 있는 외모 부위를 묻자 “미간과 각진 턱. 각진 턱이 예전에는 콤플렉스였는데 주변에서 남자다워 보인다고 말씀해줘서 지금은 무척 좋다. 스포츠엔 감을 잡는 속도라던가 운동신경이 있는 편이고, 달리기에도 자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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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요즘 빠진 것은 무엇일까. 정수는 “멤버들이 게임을 좋아한다. 요즘은 ‘포켓몬고’에 빠졌다. 올림픽 공원, 숙소에서도 포켓몬들이 많이 나와서 열심히 잡고 있다”라고 멤버들의 취미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리더 건일은 “짭조름하고 감칠맛 나는 달고 짠 과자, 기본에 충실해서 오랫동안 인기가 많은 과자를 좋아한다. 요즘 MBTI를 분석하고 알려주는게 재밌다. 참고로 난 ENFJ, 정의로운 사회운동가형이다”라고 답했다.

본인에게 음악이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자 가온은 “커뮤니티. 음악 하나로 국경 없이 모두가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음악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문화의 용광로”라며 미소를 지었다. 오랜 기간 데뷔를 준비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각오는 단단했다. 준한은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음악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나에게 음악은 인생의 전환점이자 사랑이다. 어려운 도전을 앞두고 있지만 목표는 확실하다. 오랫동안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화보는 12월 30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231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그들의 생생한 매력을 담은 영상 인터뷰가 퍼스트룩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 퍼스트룩매거진(1stLook)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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