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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연, 몸만한 꽃바구니 선물에 감동..행복한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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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미연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안 가득 꽃내음 머리 묶을 시간도 없는 아줌마 틈난 시간으로 1년 만에 컷트도 하고 꽃 선물도 받은 특별한 오늘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살자 으라차차차"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12월 #13일 #결혼기념일 #김미연 #나 #애엄마 #육아맘 #아줌마 #꽃 #감사합니다 집에 들어오니 꽃밭"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연은 커다란 꽃바구니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녀의 우아한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2020년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그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김미연은 2002년 MBC 개그맨 공채 13기로 데뷔해 18인치의 개미 허리와 음치 미녀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기자 생활도 병행한 그는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 영화 '환상', 뮤지컬 '롤리폴리' 등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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