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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남편' 박한별, 오랜 잠적 끝 충격적 선택

기사입력 2021. 10. 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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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카페 인스타


배우 박한별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활동 복귀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6일 이엘라이즈에 따르면 박한별은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었다. 소속사는 "박한별의 추후 복귀에 관련해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박한별과 힘든 시기를 함께 하며 돈독한 신뢰를 쌓아온 이엘라이즈는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인 박한별의 연예계 활동 재개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제주도에 정착했다.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휩싸이자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를 마무리한 뒤 제주도에 내려가 거주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한별은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며 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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