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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재결합설 이후 근황..믿을수 없네

기사입력 2021. 10. 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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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현빈과 송혜교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중국발 근거없는 지라시의 피해자가 된 것이다.

당시 중국의 일부 언론들이 현빈과 송혜교가 다시 교제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물론 거짓. 중국 매체 왕이 연애채널 등은 두 사람이 재교제 중이라는 근거로 한 네티즌이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 찍었음을 들었다.

매체는 "최근 한 네티즌이 송혜교, 현빈으로 추정되는 밤 산책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며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도 주장했다.

한 네티즌은 두 사람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현빈의 스타일리스트가 이 사진을 올렸다가 몇 분 만에 지웠다”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누구인지 식별조차 불가능한 사진이었다. 또한 현빈이 현재 '교섭 영화 촬영 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두 사람이 현빈, 송혜교일 가능성은 0%에 가까웠다. 결국 중국발 루머에 불과한 이야기였던 것.

특히 해가 바뀐 뒤 중국매체의 보도가 완벽한 루머임이 판명났다. 바로 이 시기 현빈이 손예진과 교제 중이었던 것.

한편 현빈은 영화 '교섭', '공조2:인터내셔날'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또 현빈은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손예진과 공개 연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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