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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요환♥'김가연, 노안으로 찍은 예쁜 딸.."흔들 사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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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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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한 김가연 부부의 딸이 키즈 모델 같은 포스를 뽐냈다.

21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추워서 지하주차장에서 이러고 사진 찍는다... 오늘 댄스수업도 즐거웠는가~~ #노안으로 #대충눌렀더니 #흔들사진뿐 #미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의 딸은 도도하고 새침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끼가 넘치는 아이는 키즈 모델 포스를 뽐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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