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팝업★]'10년만 이혼' 최정윤, 딸과 서울 데이트.."내 사랑 최고"(종합)

기사입력 2021. 10. 19 15:41
이미지중앙

최정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미지중앙


최정윤이 딸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19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서울상경#남산케이블카 타고 #소원열쇠 에 #하늘을날고싶어요 #소원 빌고#전망대 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며#아이스크림 ㅋㅋ #덕수궁투어 다음코스로 #아쿠아리움#마무리는솜사탕#내사랑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딸과 함께 남산을 방문한 모습. 이날 두 사람은 케이블카도 타고, 자물쇠에 소원도 빌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사랑스러운 모녀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최정윤은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했고, 사탕 가게에서 딸과 함께 간식 쇼핑을 즐겼다. 토끼 모양의 솜사탕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아이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배우 황보라는 "최고 엄마"라는 댓글을 남겼고, 최정윤은 "언능 동참해"라는 답글을 달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 역시 "엄청 돌아다니셨는데요. 역시 최고 엄마", "지우는 날이 갈수록 예뻐지네요~ 귀여워요 ㅎㅎ", "지우 공주님"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미지중앙

최정윤 인스타그램

이미지중앙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하며 연예계 생활도 했던 인물로 최정윤보다 4살 연하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네티즌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 소개글에 "저는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야후 두 사람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 가운데, 네티즌들은 최정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1일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에서 주인공 도연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