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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계상, 결혼 후 첫 공식석상 "밝은 분위기有..서지혜와 17년만 재회 기뻐"(종합)

기사입력 2021. 10. 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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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14일 오후 디즈니+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 APAC 주요 콘텐츠 라인업이 소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디즈니+ 한국 콘텐츠인 '너와 나의 경찰수업' 강다니엘, 채수빈, '그리드' 서강준, 이시영, '키스식스센스'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 '무빙' 박인제 감독, 강풀 작가,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 윤계상의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이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계상은 5세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8월 13일 혼인신고를 마쳤다.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계상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 5살 연하의 사업가인 예비 신부를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했다. 최근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부부의 연을 맺기로 정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가까운 시일 안에 결혼식을 진행하기 어려워 혼인신고를 먼저 할 예정이다. 그 외 세부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윤계상은 "호흡이 너무 좋다. 서지혜와는 첫 드라마에서 봤었다. 그리고 17년 만에 만나는 거라서 너무 기분 좋다"고 밝혔다.

이어 "내용 자체가 판타지도 있고, 밝은 기운이 있어서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다"며 "정말 재밌게 잘 찍고 있는 기운이 결국 작품에도 녹아들고 보시는 분들에게도 전달될 거라 믿는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서지혜 역시 "그때는 여동생으로 만났었는데 이제는 직장 상사로 만나서 되게 감회가 새롭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로맨틱 코미디다 보니 재밌는 상황들이 많아서 웃음도 많아지고 현장이 즐거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키스식스센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초능력과 발랄 오피스 로맨스 장르가 결합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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