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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선녀들' 전현무X김종민X유병재, 백두산 천지 괴물설에 과몰입

기사입력 2021. 09. 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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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선을 넘는 녀석들’이 백두산을 둘러싼 소문들을 파헤친다.

9월 5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연출 한승훈/이하 ‘선녀들’)는 ‘만약 백두산이 폭발한다면?’이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상상초월 배움 여행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날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백두산을 둘러싼 여러 미스터리다. 그중 유명한 것이 백두산 천지에 괴생명체가 출몰한다는 ‘천지 괴물설’. 세계 괴물 4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천지 괴물설’은 목격자 증언은 물론, 사진, 영상까지 포착돼 ‘선녀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미스터리에 푹 빠진 ‘선녀들’의 과몰입 현장에서, 김상욱 마스터는 “이런 음모론이 많다”라며 과학적 팩트 체크에 들어가 모두의 원망(?)을 받는다. 김상욱의 과학적 분석에 유병재와 김종민은 “100% 확신할 수 없다”, “아닐거다”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 여기에 전현무는 “단정 짓지 마시라”고 반발을 해 웃음을 안긴다.

‘선녀들’의 흥미를 자극한 백두산 미스터리는 또 있다. 발해 멸망의 이유가 백두산 화산 폭발 때문이라는 ‘발해 멸망설’이다. 심용환 마스터는 모두의 상상을 깨는 역사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김상욱 마스터까지 등판해 과학적 분석을 더하며, ‘발해 멸망설’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마지막 모두를 두렵게 한 ‘화산 폭발설’에 대해서는 백두산 화산 전문 마스터가 등장, “백두산은 지금 당장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화산이다”라고 말해 ‘선녀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모두를 경악하게 한 백두산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들은 무엇일지, 그 미스터리를 낱낱이 밝힐 이번 특집은 9월 5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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