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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달밤에 테니스 레슨 받다가 번개 맞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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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홍수아가 번개 맞을 뻔한 사연을 전했다.

27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묭선생한테 달밤에 레슨 받다가 번개 맞을 뻔. 해도 해도 어렵다 #테니스 휴 첫 번째 사진 #번개 마지막사진 마리여사 #개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수아가 늦은 밤 열심히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던 중 번개가 쳐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아침일일드라마 '불새 2020'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지난달 종영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산지직송 프로젝트, 무작정 커머스'에도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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