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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아이린 “패리스 힐튼과 친구…유병재에 모델 제안, 무시당했다” 해명 요구(웃음)

기사입력 2021. 07. 10 23:26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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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아이린이 유병재에 대해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모델 아이린의 인싸이더다운 면모가 그려졌다.

모델 아이린은 “패리스 힐튼과 친구”라며 파워 인싸(인싸이더)다운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서로 인별그램 좋아요만 눌러준다”며 아쉬워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좋아요 눌러주면 뭐 해요? 저 사실 할 얘기가 있어요”라며 “오늘을 기다렸단 말이에요”라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아이린은 “I cannot believe it(믿을 수가 없다)”며 “F/W 캠페인을 찍어야 하는데 직접 모델을 섭외해야 해서 제가 병재한테 (DM을) 보냈거든”이라고 말했고 참견인들은 유병재에게 “거기에 네가 끼는 거야?”라고 충격에 휩싸였다.

“그걸 씹혔어”라는 아이린의 말에 참견인들은 “겟 아웃”, “유 이디엇”이라며 유병재를 비난했고 유병재는 “제가 지금 할 해명이 재수없지만 그래도 하겠다”며 “제가 DM으로 재미있는 걸 많이 받는데 너무 많이 와서 못 봤다”고 말해 원성을 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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