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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아, 오리지널 공포 옴니버스 시리즈 '식탐' 출연 확정! 먹방 유튜버 유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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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낭만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박진아가 오리지널 공포 옴니버스 시리즈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의 단편 영화 '식탐'편에 캐스팅됐다.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는 웹툰과 숏폼 영상 콘텐츠가 동시에 진행되는 신개념 크로스 IP 프로젝트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될 웹툰 시리즈 20개 중 감독들이 선별한 작품이 영상화되어 2021년 8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계에서 뛰어난 연출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용균, 임대웅, 안상훈, 윤은경, 채여준 감독이 합류 소식을 전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서 거식증을 앓던 유명 먹방 BJ가 생방송 중 괴상한 것을 토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식탐’이라는 작품에 배우 박진아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박진아는 극중 먹방 유튜버 ‘유라’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인간의 추악한 면을 파헤치는 작품 속에서 인간의 내면과 공포를 생생히 그려낼 그의 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진아는 ‘보랏빛 하늘’, ‘새빨강 사이’, ‘바람의 언덕’, ‘스테이’, ‘삼진아웃’, ‘어쩌면 오늘은’, ‘그녀의 놀이터’ 등 다수의 단편 영화와 ‘야간비행’, ‘장수상회’, ‘그랜드 파더’, ‘내안의 그놈’, ‘극한직업' 등의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다.

특히 박진아가 출연한 ‘야간비행’은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과 제38회 홍콩국제영화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68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되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렇듯 다년간 차곡차곡 다양한 필모를 쌓으며 배우로서 도약하고 있는 박진아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연기로 자신을 증명하며 새로운 스타 배우로 발돋움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올여름 관객들에게 공포 영화의 신세계를 보여줄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는 2021년 8월 시즌1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낭만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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