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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홀' 오유진X김도훈, 싱크홀 검은 연기에 친구들 죽는 것 '목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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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다크홀' 방송캡쳐


오유진과 김도훈이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연기에 친구가 변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1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서는 한동림(오유진 분)과 이진석(김도훈 분)이 검은 연기에 당하는 것을 목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석은 "너 재밌는 영상 지웠더라?"라며 폭행 당하는 "이거 너네 할머니가 보면 안되는데. 오빠가 너한테 재밌는거 구경 시켜주려고 한다. 이 학교 오면 퇴학 당할때 생각나서 기분이 별로다 가자"라고 협박해 한동림을 데리고 싱크홀로 향했다.

이진석은 "안에 뭐 있나 좀 확인해 볼까?"라며 한동림의 휴대폰을 뺏어 라이브 영상을 켜 싱크홀에 내려 보냈다. 이어 싱크홀에 내려보낸 휴대폰의 영상이 끊기고 누가 잡아 당기듯 휴대폰이 끌려 들어갔다. 이에 함께 있던 학생들은 한동림에게 "야 네가 가서 주워 와"라며 억지로 끌고 싱크홀로 데려갔다. 이어 한 학생이 검은 연기를 들이마시고 다른 학생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어 다른 학생은 "엄마 가지마"라며 싱크홀로 스스로 걸어가 떨어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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