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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홀' 김옥빈, 남편 환영에 정신 차렸다 '기절'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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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다크홀' 방송캡쳐


김옥빈이 기절했다.

1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서는 이화선(김옥빈 분)이 남편의 환영에 정신을 차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검은연기에 닿은 이화선은 "왜 그랬어. 대체 왜 죽인거냐고"라며 유태한(이준혁 분)에게 총을 겨눴다. 이화선은 죽은 남편의 "그러지마 너 답지 않아"라는 말에 총을 내리고 정신을 차렸다. 이화선이 남편의 환영에 눈물을 흘리다 기절했다.

유태한이 기절한 이화선을 데리고 산을 내려왔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무당 김선녀(송상은 분)가 홀을 발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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