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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아도 꿈결' 양소민, 박탐희에 부탁 "소문 내지마"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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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양소민에 박탐희에게 소문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기유영(양소민 분)이 인영혜(박탐희 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퍼트리지 말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유영은 "다음 환자 5분 뒤에 들여보내세요"라고 말한 뒤 혼자 남자 서랍에 숨겨놓은 술을 마실지 고민했다. 이어 기유영은 인영혜에게 "저번에 회식날 내가 실수한거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인영혜는 "실수한 기억이 있나봐여? 전혀 기억 못하는 줄 알았더니?"라고 말했다.

기유영은 "정확하게 내가 뭘 어떻게 했어요?"라며 불안해했고, 인영혜는 "몸 못 가누고 민폐끼치고 그 정도?"라며 계속해서 물어보는 기유영에 "지금 사람 떠봐요? 뭐가 그렇게 궁금하냐. 이혼했고 전 남편 나쁜놈이고 애는 말 안 듣고"라고 답했다. 이어 기유영은 "다른 말은 안했어? 내 약점 잡았다 생각하고 숨겼다가 나중에 터트리지 말고 지금 얘기해"라며 "저기 사람들한텐 말하지마. 소문 내지마. 부탁할게"라고 부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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