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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페이는 4:3:3"..'미라' 조남지대X유성은의 #신곡 #공개열애 #원태연

기사입력 2021. 02. 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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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남지대, 유성은이 신곡으로 뭉쳤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조남지대, 유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남지대는 신곡을 발표했다. 조세호는 "지난달 31일 발매했다. '한겨울 날의 꿈'이다. 반응은 예상했던 그 반응이었다. 곡들을 하나씩 잘 모아서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역사에 유성은 씨가 큰 도움을 주셨다"고 소개했다.

유성은은 "개인적인 친분은 없었고 TV로만 봤었다. 저는 개그맨 분들과 함께하는게 너무 에너지가 좋았다. 진지하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이브 후 조세호는 "저는 윤정수 형 앞에서 너무 긴장이 된다.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쉽지가 않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즘 다같이 모여 연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각자 연습하고 모이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며 페이에 대해 "정확히 유성은 4, 조남지대 3이다"라고 했다.

유성은은 열애 중이다. 유성은은 "2년 정도 됐다. 둘다 사실 마스크 쓰고 다니기 전에도 사람들이 신경을 안 썼다. 그래서 편안하게 연애했고, 지금도 그렇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세호는 화보를 찍었다고. 조세호는 "제 사진이 압구정 샵에 걸려있는데 너무 뿌듯하다. 완판이 됐다. 좋은 얘기가 오고 갔다"고 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남창희는 "오늘 신곡 홍보 차 나온 건데 벌써 계획을 물어보시냐"라고 했다. 조세호는 "원태연 시인님이 곡을 써주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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