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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정인욱 한화행 응원 "오렌지색이 잘 어울리는 당신, 독수리처럼 날자"

기사입력 2020. 12. 15 17:09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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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이 남편의 한화행을 응원했다.

15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렌지색이 잘어울리는 당신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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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민은 "나는 대구를 지키고 있을게! #나의고향 #충청도 #장인어른의응원팀에서 독수리처럼 날아보쟈"며 "#오늘아님주의 #1단계일때 #빨리좋아져서 #애들하고같이 #외출하고프요 #다들많이답답하시죠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 정인욱 가족이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쾌함을 한껏 풍기는 단란한 가족이 흐뭇한 응원을 불렀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정인욱은 최근 한화와 육성 선수 계약을 해 새둥지를 틀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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