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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셔스, '팝스 인 서울' 출연..신인다운 상큼함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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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예 걸그룹 프레셔스가 아리랑 TV '팝스 인 서울'에 출연해 다섯명의 각기 다른 매력과 신인다운 상큼함을 발산했다.

프레셔스는 9월 23일 방송 된 팝스 인 서울의 코너 마이 루키 다이어리의 3가지 미션에 모두 성공해 방송 말미에 뮤직비디오를 2번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프레셔스의 방송분을 모니터 한 방송 관계자는 "신인다운 풋풋한 모습과 발랄한 분위기로 촬영장을 압도, 탁월한 팀 워크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프레셔스는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라는 뜻으로, 은비·지효·한움·이수·한별이라는 평범하고 모난 삼각형 다섯이 모여서 대중문화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빛을 비추는 귀중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찌감치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신인 걸그룹 '프레셔스'는 친근한 매력과 탄탄한 실력을 갖춰 글로벌 케이팝 시장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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