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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8년만 반가운 근황"..한성주, 원예치료사로 재도약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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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성주의 근황이 8년 만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한성주가 서울대병원에서 원예치료전문가로 근무 중임이 알려졌다. 서울대병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한성주는 신경과에서 개인 연구원 신분으로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이후 다른 매체는 한성주 측근의 말을 빌려 그가 예전부터 원예치료를 공부해왔음을 밝혔다. 한성주는 지난 2011년 성추문에 휩싸이기 이전부터 원예치료를 공부해왔으며 해당 사건으로 잠시 중단했지만 이후 쇠약해진 자신을 본 지인의 권유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한성주는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이후 1996년 SBS 공채 6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했다. 뛰어난 미모와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그는 큰 인기를 모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에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11년 성추문이 터지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방송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과거의 한성주를 기억하던 사람들은 종종 그녀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그러던 중 칩거 8년 만인 오늘(29일) 한성주에 대한 새로운 근황이 전해지며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많은 사람들은 연예인 대신 택한 원예치료사라는 직업을 통해 한성주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기를 바라고 있다. 다른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직업을 가진 만큼 힘들었던 자신의 과거를 딛고 일어난 그에게 축하와 격려가 쏟아지는 것. 한성주가 원예치료사로 재도약을 이룰 수 있기를 대중들은 바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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