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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측 "톰 크루즈·헨리 카빌·사이먼 페그 출연 확정 No, 긍정 검토中"(공식)

기사입력 2018. 07. 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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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런닝맨'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오후 SBS '런닝맨'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런닝맨'에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출연하는 것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오는 16일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런닝맨' 녹화에 나선다고 보도해 국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홍보를 위해 오는 15일 내한한다. 2박 3일의 내한 일정 기간 동안 이들이 '런닝맨'에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초특급 만남을 성사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은 오는 25일 우리나라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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