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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희, '미스 함무라비' 10회 깜짝 출연…법원 조정녀役(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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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한다희가 지난 밤 '미스 함무라비' 10화에 법원 조정녀 역할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드라마다.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며 호평을 받고있는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배우 한다희는 정보왕(류덕환 분)이 급하게 들어가게 된 조정 사건에 피고 역할로 분하여 호흡을 맞추었다. 받은 것을 모두 돌려달라고 하는 헤어진 남자친구와의 조정 사건이 이도연(이엘리야 분)과의 첫 데이트 시간을 맞추기 위해 초조한 정보왕의 속내와 오버랩되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두근두근’, ‘어쩌면 좋아’ 등 사랑스러운 노래로 가수로서 사랑을 받은 데에 이어, 최근 종영한 OCN드라마 ‘그 남자 오수’에서 깜찍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으며 배우로의 변신에 성공한 한다희가 이번 ‘미스 함무라비’에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다희는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과 ‘계룡선녀전’에서도 출연을 확정지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배우로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사진제공=위티뮤직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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