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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다듀·넉살 이어…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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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플랜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8'(이하 '힙플페 2018')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 2월 6일 1차 라인업으로 다이나믹듀오, 넉살, 저스디스&팔로알토, 기리보이, 해쉬스완, 올티, 나플라, 식케이, 피에이치원, 우디고차일드, 노엘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힙플페 2018'이 28일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힙합 씬의 대표적인 뮤지션들을 총 집합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블라인드 티켓을 2분만에 매진시키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힙플페 2018'은 이번 2차 라인업 역시 쟁쟁한 아티스트들로 채우며 힙합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1차에 발표된 넉살과 함께 라디오 프로그램 ‘황치와넉치’에서의 시너지를 재현할 랩퍼 던밀스, 그리고 이들의 레이블 VMC의 수장인 딥플로우(DeepFlow)가 합류했으며 올해 가장 뜨거운 신인 아티스트이자 '한국힙합어워즈 2018' 올해의 신인상에 빛나는 디피알 라이브(DPR LIVE)가 2차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뱃사공, 블랭타임, 제이호, 재달 등이 속한 힙합크루로서 최근 '한국힙합어워즈 2018'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리짓군즈가 라인업으로 추가되면서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외에도 루피, 오왼 오바도즈, 블루, 영웨스트가 추가로 섭외되며 앞서 1차로 공개되었던 나플라와 함께 메킷레인 레이블이 총출동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힙플페 2018'은 현재까지 19팀의 풍성한 무대가 준비된 가운데 추가적인 3차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힙플페 2018'은 오는 4월 7일 한강난지공원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멜론티켓과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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