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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장위안 “샘 오취리, 가나말 못해” 저격

기사입력 2017. 04. 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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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위안이 샘 오취리를 저격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샘 오취리, 장위안, 김일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주 연세대 어학당을 찾은 ‘하숙집 딸들’은 그에 걸맞게 외국인 게스트를 섭외해 눈길을 끌었다. 샘 오취리에게 “가나에서 잘생긴 편이냐”는 질문이 들어갔고, 샘 오취리는 “잘생긴 편이다. 가나에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답했다.

샘의 말을 듣고 있던 장위안은 드라마 찍을 수 있냐며 “샘 오취리는 가나말을 못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예능 '하숙집 딸들'은 하숙집 딸들이 직접 1일 하숙집을 운영하며, 하숙생들이 그리워하는 '엄마'의 요리를 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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