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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트1분]오마이걸 효정 “거식증 진이, 함께 활동할 날 기다리겠다”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효정이 진이를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4일 네이버 V 라이브에는 오마이걸의 거식증으로 인해 휴식기를 가지게 된 진이에 대해 언급하는 효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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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마이걸 멤버들은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조명사고에 대해 말했다. 승희는 “(사고 당시) 대기실에 있어서 다 자고 있었는데 빵 소리에 깼다”라며 “저희는 안 다쳤다”고 말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더불어 “앨범을 준비하다보면 잘해야지 하는 부담감이 큰데 그렇게 사고가 나면 대박이 난다고 (하더라)”며 “그 사고로 불안감을 한 번에 날렸다”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거식증 등 건강 이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진이에 대한 질문도 그려졌다. 진행자 김신영이 진이가 빠진 7인조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자 효정은 “진이랑 연락도 하는데 진이가 아쉬워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진이가 티 안내고 건강하게 잘하라고 이야기해줬다”며 “저희가 진이 몫까지 열심히 해서 8명이 무대에 설 날을 기다리겠다”며 진이를 기다리고 있음을 밝혔다. 김신영이 “왜 울려고 그래요”라고 다독이자 효정은 애써 “아니에요”라고 손사레를 치며 감정을 숨기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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