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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헨리, "스키장에서 퓨처 와이프 만나고 싶다"

기사입력 2017. 03. 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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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헨리가 홀로 스키장으로 향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한국 스키장에 처음 방문한 에피소드가 그려진 가운데, 헨리는 스키장에서 미래의 와이프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헨리는 혼자 스키장으로 향하기 전, 제시에게 전화해 “지금 스키장 가자”고 말했다. 헨리의 갑작스런 제안에 제시는 “지금 거길 왜 가냐”, “꺼져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헨리는 갓세븐 잭슨에게도 전화를 걸었다. 헨리는 마찬가지로 잭슨에게도 스키장에 가자고 권유했지만, 잭슨은 “나 지금 중국이다”며 가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결국 혼자 스키장에 가게 된 헨리는 좌절했지만, 이내 들뜬 모습을 보였다. 스키장에서의 인연을 기대한 것. 헨리는 매니저에게 "스키장에서 인연을 만나지 않냐"고 물었다. 스튜디오의 MC들에게도 "남자 그룹이나 여자 그룹이 스키장에서 퓨처 와이프를 만나러 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헨리의 엉뚱한 말에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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