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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트1분]잭슨, 펜싱선수 출신의 놀라운 공격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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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잭슨이 펜싱 특기를 살려 하드 캐리했다.

22일 오후 M2 '갓세븐의 하드캐리'(GOT7 'HARD CARRY') 6화가 V앱에서 방송됐다. 잭슨과 진영이 펜싱 대결을 펼쳤다.

실제 펜싱선수 출신인 잭슨은 놀라운 공격 범위를 보여주며, 열세에 몰린 팀의 역전을 꿈꿨다. 하지만 진영이 얼떨결에 1점을 얻으면서 그 계획은 좌절됐다. 이어 진영은 막고 찌르기까지 성공하면서 승기를 잡아갔다.

뒤이어 JB와 마크의 대결에서는 JB가 값진 1점을 획득했다. 하지만 마크 역시 막고 찌르면서 팽팽한 대결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기를 이어가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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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의 하드캐리'는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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