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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선물' 심지호·허이재 첫날밤, 허무하게 끝

기사입력 2016. 06. 23 19:26
[헤럴드POP= 권민지 기자] 심지호와 허이재의 첫날밤이 전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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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SBS에서 방영된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에서 심지호(한윤호 역)와 허이재(공현수 역)가 한 차례 교통사고 위험을 겪었다. 허이재는 외가댁으로부터 자신이 청상 팔자라는 사실을 숨기려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마음이 안좋은 허이재의 안색을 살피던 심지호가 그만 주의를 잃는 바람에 커다란 사고로 이어질뻔하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다행히 두 남녀는 탈없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한편 입방정을 떨어 허이재를 심난하게 만든 임지은(공을숙 역)을 사미자(최강자 역)가 혼을 내는 코믹한 상황이 그려졌다.

이어서 숙소에 도착한 심지호와 허이재는 떨리는 마음에 어색한듯 시선을 주고 받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만나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샤워를 마친 심지호는 곤히 잠들어있는 허이재를 발견한다. 피곤해보이는 그녀를 깨우고 싶지 않은 심지호는 그녀의 손을 물수건으로 닦아주며 "진짜 이쁘다, 우리 색시"라며 달콤한 목소리로 읊조린다. 이어 꼭 소박맞은 기분이라며 귀여운 한탄을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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